상단여백
HOME 사람들
[부고] 뉴스앤거제 신기방 국장 모친상

인터넷신문 '뉴스앤거제' 신기방 편집국장의 모친이 1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89세.
빈소는 거붕백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지며, 발인은 7월 3일(화).

연락처: 010-4585-8002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