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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병주 후보, 막판 선거운동 총력김경수 도지사 후보 합동유세 등 ‘표심 굳히기’

시의원 가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병주 후보(기호 1-나)는 선거운동일 마지막인 12일 김경수 도지사 후보 등과의 합동유세 참여를 시작으로 마지막 표심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른 아침 상문동을 시작으로 고현동과 장평동으로 확장하며 내일 본 투표에 대비해 마지막 선거운동에 총력을 쏟고 있다.

강병주 후보는 “첫 출마인 만큼 후회 없는 결과를 남기고 싶다.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13일간의 레이스를 거침 없이 달려왔다”며 “오늘 마무리 선거운동으로 표심을 굳히고 지지자들에게 내일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특히 “거제 평균 연령은 30대 중반의 젊은 도시인 만큼, 구태정치와 적폐정치를 일소하고 새로운 거제시를 열어가는 데 선두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지난 3월 2일 예비후보 등록과 마지막 선거운동까지 달려오며, 매일 늦은 시간까지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면대면 행보를 보이며 소통정치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기울여 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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