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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거제에 꼭 필요한 시의원"시민 단체 전 대표자, 정의당 김용운 후보 지지선언

거제지역 시민단체 전(前) 대표자들이 시의원 마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김용운 후보를 지지선언했다.

지지선언에 동참한 거제시민단체 전직 대표자는 이규환, 강학도, 정길호 YMCA 전 이사장, 박광호 통영거제환경연합운동엽합 전 의장, 진영세 거제민예총 전 회장, 김현수 거제농민회 전회장, 허철수, 김수영, 권순옥, 박용호 거제경실련 전 공동대표, 유금열 거제개혁시민연대 전 대표 등 6개 단체 11명이다.

11일 오전 11시30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김용운 후보는 시민운동을 통해 단련된 맑은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거제시의회와 시정을 주민에게 돌려놓을 참여민주주의,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라며 “시민운동과 언론인으로서 보여준 분명한 사실은 부당한 행정과 권력에는 날카롭고 땀 흘리는 시민에게 따뜻한 실력 있는 후보”라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한편 정의당 김용운 후보는 거제경실련 초대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는 등 지역에서 오랫동안 시민단체 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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