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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성 도의원 후보 유세단 인기‘상쾌한 언니들과 명쾌한 오성씨의 통쾌한 오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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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선거구 송오성 도의원 후보 유세단 ‘오성시대’ 구성원들의 이름이다. 선거사무원으로 등록한 이들과 자원봉사로 송오성 선거캠프를 돕고 있는 사람들이다. 모두 흔한 이름의 갑남을녀들이다. ‘오성시대’ 유세단은 구성원의 이름만이 아니라, 버스 정류장에서, 마트에서, 미용실에서, 동네 목욕탕에서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오성시대’ 유세단은 모두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고 있다고 말한다. 유세단장인 남지혜 씨는 “흔한 사람들이 모여 무엇인가 바꾸어 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새벽부터 뛰어다녀도 힘든지도 모른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최근 거리에서는 이들의 쉽고, 흥겨운 율동을 따라하는 사람들도 부쩍 늘었다.

물론, 이들에게도 고충은 있다. 선거운동이다보니, 아무래도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송오성 선거사무소의 사무장인 박인숙 씨는 거리 유세를 할 때에도 최대한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일이 있을 수밖에 없음을 안타까워했다.

그럼에도 많은 시민들이 곳곳에서 응원을 보내주는 것이 큰 힘이 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실제 ‘오성시대’ 유세단은 ‘엄지척’ 모양의 선거 소지품을 들고, 응원해 주는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또한 ‘오성시대’의 율동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오성시대’는 선거운동 기간 2주일 전부터 송오성 후보 캠프의 선거노래 3곡에 맞춰 율동을 열심히 준비해 왔다고 한다. ‘오성시대’의 유세단원인 성은정 씨는 자신이 선거운동을 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송오성 후보가 거제 정치를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낼 것이라는 믿음이 열심히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밑바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성시대’의 유세단원인 김지은 씨는 ‘오성시대’가 흔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힘을 보여드리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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