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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플렌트국가산단 유치 위해 공동협의체 만들자17일 거제시청 브리핑룸 자유한국당 채종신 예비후보

최근 강석주 통영시장 예비후보의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통영 유치’ 주장과 관련해 거제지역 후보자들이 여여를 막론하고 공동으로 대응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한국당 채종신(51·거제시의원 가선거구 2-나) 예비후보는 17일 오후 3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해양플랜트 추진위원장으로서 작금의 사태(해양플랜트 국가산단 통영 유치 주장)를 좌시할 수 없어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채 후보는 “해양플랜트 산단은 거제의 미래 먹거리가 달린 문제로 여야를 떠나 거제에서 출마하는 모든 후보들이 단결해 대응할 문제”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거제지역에서 출마하는 모든 후보자와 연대해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추진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만들 것을 제안하며 이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 예비후보는 해양플랜트 국가산단과 관련해 반대 여론이 있는 거제보다는 이미 부지조성이 마련된 안정 국가산단을 해양플랜트 특화 산단으로 전환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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