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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학·이재혁, 삼보아시아선수권 메달 획득지난 12일 몽골 울란바토르서 열려

거제시유도협회(회장 임준영) 소속 하종학 선수는 지난 1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8 삼보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100kg 급 경기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재혁 선수'동메달'을 따냈다.

하 선수는 결승까지 올라 카자흐스탄 선수와 기량을 겨룬 끝에 석패했지만 값진 성과를 얻었다는 평가다. 그는 최근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도 2위에 올라 ‘상비군’으로 활약중이며, 고현중, 경남체고 출신으로 현재 거제시유도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앞서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재혁선수는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출전 티켓도 따낸 상황이라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러시아 격투기의 하나인 '삼보' 경기는 윗도리가 유도복과 흡사하고 유도와 공통된 기술이 많은 종목이다.

거제시유도협회 임준영 회장은 “오는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삼보대회에서 거제를 포함한 대한민국 유도인들의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이재혁 선수, 임준영 회장, 하종학 선수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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