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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절감, 배기가스 개선까지? 이 제품이 답!거제 ‘우리특수윤활유’ … 일본서 검증된 ‘A-112M’ 판매

김태림 대표 “미세먼지 시대, 연비 높이고 공해 줄였다”

[홍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까지 걱정하는 시대다. 말 그대로 ‘숨가쁜 환경’이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어디서 가장 많이 나올까. 1위는 공장 매연, 2위 자동차 배출가스, 3위 선박 순이다. 자동차와 선박 역시 만만찮은 오염원인 것이다. 선박 배출가스 관리는 특히 부실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차량 및 선박 연료절감과 품질개선은 물론 배기가스를 적잖게 줄이는 고기능 첨가제를 독점 수입해 판매하는 업체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거제 ‘(주)우리특수윤활유(대표이사 김태림)’가 그곳이다. 금속가공유, 그리이스, 각종 오일, 스프레이 제품, 다목적 유지보수제, 기타첨가제 등 세계 유수의 다양한 오일 메이커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 업체가 일본에서 판권 계약을 맺고 수입해 독점 판매 중인 '우리에스엘켐(A-112M)'은 국내 대기업에서도 군침을 삼킬 정도로 제품력이 월등하다는 설명. 제품 자체가 일반 첨가제와는 달리 ‘유기질 효모(미생물)’로 구성돼 있다는 것. 연료절감에다 연료품질까지 개선돼 효율은 물론 내연기관 및 터빈의 ‘Soot(숯검댕이)’ 제거로 배기가스 청정도까지 높인다는 것이다.

관련 실험에 따르면 이 제품을 선박에 적용했을 경우, 선박 배기가스는 3개월 후 흰색으로 바뀌었다. 7개월 후 거의 투명한 색깔인데다 연료탱크 슬러지 퇴적물이 사라졌고, 배기계통 그을음 등이 크게 줄었다는 분석 결과도 갖추고 있다.

독점 판매와 관련해 김태림 대표는 “관련 기업에서 연구팀장으로 일하며 일본 출장 당시, 이 제품을 접하게 됐고 판권을 독점 계약해 수입하게 됐다”면서 “일본에서 법적으로 반드시 사용하도록 돼 있을 정도로 검증이 끝난 고품질 친환경 첨가제”라고 소개했다.

거제 출신 김태림 대표는 고려대에서 ‘신소재화학·유기화학’을 전공, 대림화학 생산기술팀, 코스모RHD 연구원을 거쳐 석유화학 분야 국내기업 중 선두를 달리는 ‘범우’에서 12년 동안 연구팀장을 맡았던 이 분야 전문가다.

‘우리특수윤활유’는 이 첨가제 외에도 철(Steel) 부식을 완전히 차단하기 위한 ‘녹 전환제(Rust converter)’ 등 국산 제품(Shell, Gs칼텍스, 현대Xteer)을 판매중이며, 1934년 스위스에 설립된 고성능 윤활유 제조사 ‘파놀린(PANOLIN)’의 친환경 윤활유와 ‘인터플론(Interflon)’의 다기능 유지 보수제 등 세계 오일메이커 인증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문의: 635-8822, 010-4062-8832 (홈페이지 리뉴얼중)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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