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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1 박용안 예비후보 ‘본선 올랐다’천종완 예비후보와 경선 여론조사서 이겨

한국당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중 유일하게 경선을 치른 1선거구(고현동 상문동 장평동) 박용안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통과, 본선 출마를 굳혔다.

16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에 따르면 박 예비후보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치러진 경선 여론조사(시민 100% ‧ 500명)에서 천종완 예비후보를 앞섰고 공천자로 확정됐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0일 도의원 1선거구 예비후보로 전격 출마, 페이스북 등 SNS 실시간 중계와 정책 공약 등 선제적 선거운동으로 눈길을 모아왔고, 6.13 지방선거에서 한국당 도의원 예비후보 중 경선을 거쳐 본선 후보로 진출한 유일한 사례가 됐다.

이에 따라 도의원 1선거구는 민중당 이길종 예비후보에 이어 박용안 예비후보가 본선에 먼저 안착했고, 민주당 후보는 김성갑‧윤경아 예비후보가 경선으로 본선 진출을 가름하게 된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승리가 새로운 거제의 새 시대를 갈망하시는 거제시민 여러분께서 저희 한국당에 새로운 인물을 앞세워 이번 지방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준엄한 명령을 내리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지금까지 보다 더 열심히 여러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달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선 상대후보이신 천종완 선배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 더욱 잘 보필하겠다는 약속도 드린다”고 덧붙였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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