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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김옥숙 화백 ‘한국화 展’4월 한달간 '창원 연리지 갤러리' 개관 기념 초대전

거제를 포함해 부산‧경남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는 ‘소호(素湖)’ 김옥숙 화백이 4월 한달간 ‘창원 연리지 갤러리’ 개관 기념 초대 전시(한국화)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창원도계부부시장’ 상인회가 주최, 주관하는 행사로, 김 화백의 작품 중 ‘다알리아’, ‘홍련밭’, ‘천인국’, ‘더덕’, ‘모란’ 등 한국화 20여 점이 전시돼 눈길을 모은다.

김 화백 작품의 특징인 ‘밝고 따뜻한 기운’이 배어나는 작품들은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 하다는 평가다. 특히 시민들이 자주 찾는 시장 인근에 전시가 열리고 있고 카페가 있는 갤러리여서 전시 효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35년여 동안 붓을 잡고 있는 김 화백은 ‘국전 한국화 부문 초대작가’로서 다양한 자연 풍경을 화폭에 담는 ‘한국화 명인’으로 명망이 높다. 독특한 미감으로 풀어내는 한국화 기법의 새로운 가치와 창작의 의미를 보여주고 있고, 미술 애호가들로부터도 작품의 인기가 높다.

<다알리아> /한지에 채색 /분채 /20호 /2018년 作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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