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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믿고 맡기는 ‘제일종합정비’국산차 포함, 수입차 정비 특화 … 차량 픽업 및 대차 서비스도

[홍보] 수입차 드라이버가 늘면서 수입차 정비를 두고도 스트레스가 적잖을 때가 많다. 국외 부품 확보 문제나 만만찮은 공임비용 등으로 인해 신뢰할 수 있는 정비업체가 어디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연초면에 3층 규모의 1급 정비공장을 마련해 둔 ‘거제제일종합정비(대표 조주영·자동차정비기능장)’는 그런 점에서 신뢰 지수가 높아 보인다.

일반적인 차량정비업체와 달리 정비 분야별로 층을 나눈 점도 특징. 정비공장은 1층 하체부(엔진), 2층 도장부, 3층 판금부로 나눠 개별 정비를 집중화하는 한편, 차량 내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분야별 간섭 범위를 최소화하고 있다.

거제제일종합정비는 국산차도 정비하지만 수입차에 특화한 업체다. 수입차 전용 스캐너 등 관련 장비도 모두 갖췄다는 설명. 특히 부품 가격을 소비자에게 오픈하고 적정가의 공임비를 책정, 이른바 ‘바가지 공임’은 애초부터 있을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적기 정비를 위해 부품이 조달되면 즉시 정비가 가능하도록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고, 정비 차량을 직접 갖고와 정비해 운전자에게 갖다주는 ‘픽업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지향하고 있다. 비상 시를 대비해 견인차 3대도 운용 중이며, 운전자 필요 시 ‘대차 서비스’도 한다. 중고차량의 경우도 성능검사를 할 수 있다.

자동차정비기능장 자격을 보유한 조주영 대표 외 직원 9명은 ‘한 번 인연을 맺은 고객은 책임 지고 끝까지 관리해 드린다’는 마인드로 임하고 있다.

김문성 상무는 “현장에서 간단히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전화로도 상담을 해드리는 등 한 번 와주신 고객과는 정성과 진실된 마음으로 정비를 해드리고 있다”며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신속 정확한 정비 서비스를 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위치: 거제시 연초면 효촌길 12-1 (문의: 635-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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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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