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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민관 거버넌스의 시작’ 참석민주당 강병주 청년정책위원 … ‘문재인 정부가 묻고 청년이 답하다’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강병주 청년정책위원이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청년 정책, 민관 거버넌스의 시작’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이낙연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문재인 정부가 묻고 청년이 답하다’란 슬로건으로 기획됐다.

청년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 강병주 위원은 거제에선 유일하게 참석해 정책 제언에 나섰다. 정부가 청년들의 고민과 정책제안을 지난 한 달간 온·오프라인으로 선정, 청년 대표들이 이낙연 총리와 만나 직접 대화하는 자리였다.

청년들의 일자리·주거·부채 문제 등이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혔고 이낙연 총리도 이에 공감해 대책 마련을 다짐하기도 했다.

강병주 위원은 거제 현안과 관련해 ▲ 거제지역 경제살리기 ▲ 남부내륙철도 조속 착공 ▲ 세계엑스포 유치 등에 대한 제안을 했다. 이밖에 청년층의 건강한 일자리 확충 방안과 주거 문제 등에 대한 대안도 제시해 주목 받았다.

강 위원은 “전국적으로도 거제는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현안 해소가 시급한 지역인 만큼 정부가 적극 나서 대안을 고민하고 정책 마련에 나설 때”라고 강조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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