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권 시장 간부회의서 공직기장 확립 강조

권민호 거제시장은 지난 4일 1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 철저와 시정 현안 업무의 마무리 등을 강조했다.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 서민 고용안정 대책 등 서민 생활 안전화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이 복지서비스 지원 대상에서 누락돼 생계 곤란을 겪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지는 등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지난달 17일 전북 고창군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된 이후 전남, 제주 등지에서도 AI바이러스가 검출 되면서 축산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유사시 즉각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인력과 장비 동원 계획 수립은 물론 사전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또 AI 유입방지를 위해서는 농장단위 차단방역이 매우 중요하므로 축사농가에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자체적으로 농장 소독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이번 달과 다음 달에는 대구수산물 축제, 송년불꽃축제, 신년해맞이 행사 등 다양한 축제행사가 예정돼 있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프로그램 점검,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지시하는 한편 연말연시에 공직기강이 해이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