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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청소년선도119봉사단 장관상 수상

거제시 1388청소년지원단에 소속된 삼성중공업(주)청소년선도119봉사단(전유현 위원장)이 지난 1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2017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시상식에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단체는 1998년 창단 이후 야간순찰활동과 청소년 선도 캠페인, 어려운 청소년 후원 등 19년 동안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 약 70여명의 단원이 요일별로 팀을 구성해 청소년 우범지역 야간 순찰활동을 매일 실시하고, 청소년 선도 민·관 연합캠페인을 직접 기획?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증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유현 위원장은 “청소년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단원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하면서 청소년이 변화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는데 이번에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게 되니 더 없이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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