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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내일키움 통장 가입자 교육

거제시는 지난달 26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산형성지원 및 자립·자활에 필요한 목돈 마련을 위한 자립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자립역량강화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실시되며,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박주필 강사가 초빙돼 ‘부채와 신용관리’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각종 채무조정제도와 금융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서민금융제도를 소개하고, 건전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개인신용 관리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달해 참여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자립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활의지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생활유지와 자활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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