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관광
장승포항에 4.8m 높이 '태양의 어머니' 조형물 제막

장승포동은 지난 20일 장승포항 친수공간에서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지난해 6월 준공된 장승포항 친수공간이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훌륭한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개항 50주년이라는 역사적, 문화적, 상징성에 걸맞는 조형물 설치 필요성이 제기돼 사업비 1억 원을 확보, 설치하게 됐다.

‘태양의 어머니’로 명명된 4.8m 높이의 조형물은 물살과 파도를 역동적으로 나타내고 중심에는 수평선 너머로 솟아오르는 태양을 표현, 무한한 꿈을 형상화 했으며, 6.25 피난민을 품은 거제인의 정을 상징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