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거제여성 300인,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20일 오전 시청브리핑룸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최양희 시의원 등 거제여성 300인의 문재인 대선 후보 지지선언이 나왔다.

이들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의 행복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제19대 대통령후보 문재인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나섰다.

이들은 문재인 후보의 공약에 주목하고 있다. 65세 이상 소득하위 70% 노인들에게 국민연금과 연계 없이, 차등 없는 기초연금 매월 30만 원 지원, 치매지원센터, 노인장기요양보험, 공공치매 전문병원등의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국가의 책임, 찾아가는 방문건강서비스 확대 등이다.

이들은 “가정의 가장들을 위해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면서 “무엇보다 조선업을 살려야 한다. 조선업이 살아야 거제경제가 살고, 결국 우리가정이 안정되고 행복 해 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들을 위한 선택도 내세웠다. 초등학교 '1대1 맞춤형 성장발달시스템'과 '기초학력보장제' 도입 등 맞춤형 교육, 중학교 일제고사 폐지 및 절대평가 단계적 도입, 자유학기제 확대 및 발전, 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실시 등 문재인 후보의 교육 관련 공약에 찬성한다는 것.

그러면서 “대한민국 전체가 일자리 전쟁을 치르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 아들 딸들이 이러한 전쟁의 현실 앞에 좌절하고 있다”며 “청년실업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 그리고 좋은 일자리 창출이 성장이고 복지라고 주장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조행성 기자  saegeoje@paran.com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행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김삿갓 2017-04-28 09:39:20

    거제시 26만 시민 중에 겨우 몇몇의 정체불명 지지선언 따위가 뉴스가 된다는게 오히려 이상하군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