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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천초, 전국시조경창대회 초등부 개인 1위, 단체 2위 입상

칠천초등학교(교장 박종찬)는 지난 6일 진주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66회 개천예술제와 제58회 전국시조경창대회에 참가해 초등부 개인 고학년부 장원(1위)과 차하(3위), 저학년부 차상(2위), 초등부 단체 차상(2위) 등 개인 및 단체부문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초등부 단체전에 3~6학년 학생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청아한 목소리로 평시조 ‘동창이’를 열창했으며, 관객들로부터 시조창의 미래를 짊어질 희망들이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초등부 개인전에는 저학년부와 고학년부에 각각 3명이 참가해 당당하고 청아하게 완창을 해 큰 박수를 받았다.

고학년부 장원(1위)을 차지한 박 모 학생은 “큰 상을 받아 정말 기쁘고, 우리 음악의 좋은 점을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칠천초는 앞으로도 우리 전통 음악과 우리 가락의 멋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예술교육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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