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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흐드러진 능포동

5월 현재 능포 양지암공원과 능포항 동편방파제 가는 길 공한지에 붉은 양귀비꽃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양귀비는 먼저 피어난 꽃이 지더라도 또 다른 봉오리에서 계속 꽃을 피워 6월까지 화려한 자태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튤립과 유채꽃을 시작한 능포의 꽃 향연은 6월 양귀비가 진 뒤 7~8월 피어날 산수국이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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