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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열매 맺은 공곶이 소철나무100년에 한 번 열린다고 알려진 소철 열매

일운면 공곶이에 씨를 심은 지 약 50년 만에 소철나무에서 열매가 열렸다.

공곶이 농원 주인인 강명식(84) 씨는 47~48년 전 판매목적으로 심은 소철나무 가운데 한 그루가 지난 4월 작은 봉우리를 맺어 최근 농구공보다 큰 열매보따리를 맺었다고 말했다. 소철나무의 수꽃과 열매는 50년에서 100년 만에 피는 것으로 매우 보기 힘들다고 알려졌다.

공곶이 소철나무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새거제신문 763호(12월 11일자) ‘섬을 사랑한 나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행성 기자  saegeoje@paran.com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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