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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영 우미관 대표칭찬합시다 83-고깃집 사장님의 넉넉한 인심

부쩍 추워진 요즘 거제지역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미담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

면·동을 통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되는 다양한 성금과 성품마다 인심이 가득하다. 특히 농부는 쌀을, 주유소에선 난방유를, 이불가게에선 이불을 기부하는 등 성의껏 마련한 성품에 더 넉넉한 인심이 느껴진다.

오늘의 주인공 김광영 우미관 대표도 고깃집 사장님의 넉넉한 인심을 보여주고 있다.

김 대표는 몇 년 전부터 실로암, 베데스다의 집, 파랑포 작은 예수의 집 등 거제지역 사회복지단체에 매월 갈비 100인분 정도를 지원하고 있다.

2~3년 전부터는 자녀들에게도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함께 봉사활동을 다니고 있다.

사회복지단체에 갈비를 지원하게 된 계기는 82회 칭찬주인공인 유차상 창신종합ENC 대표의 봉사활동에 감명 받으면서부터란다.

이 외에도 김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봉사단체인 대발클럽 회원 활동은 물론 거제시 리틀야구단과 거제YMCA 등에서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남몰래 지역 소외가정 학생들의 학비지원도 돕고 있다.
김 대표는 또 수순하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재능교부를 나누는 소나무합창단의 일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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