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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보타니아, 사회환원 업무협약18일 오후 권민호 시장과 협약 체결

▲ 외도 보타니아 이상윤 대표(왼쪽)와 권민호 거제시장이 사회환원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꾸준한 사회환원을 약속했던 외도(外島) 보타니아(대표 이상윤)가 거제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상윤 대표는 18일 오후 3시 30분 권민호 시장과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5년간 해마다 1억 원 규모의 기탁을 약속했다.

한편, 외도 보타니아는 선착장 리모델링 등 추가 개발 계획에 따른 입장료 인상 방침을 세운데 이어 10월 1일부터 입장료를 인상한다.

당초 8000원에서 50% 인상할 계획이었으나 37%쯤 인상한 1만 1000원(성인)으로 확정했고, 거제시민에게는 예전 가격에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외도 보타니아는 입장료 인상과 관련해 ‘새로운 변화를 위한 재투자 취지’라는 점을 밝혀왔었다. 개장 20주년을 맞아 선착장 리모델링 및 1만여 평 규모의 동섬 개발 계획 등 대규모 재투자를 추진중이다.

이상윤 대표는 “선착장 리모델링 사업은 영국 남부의 아름다운 항구도시를 모티브로 디자인 중”이라며 “비수기에도 ‘루미나리에 빛 축제’를 열어 ‘밤의 아름다운 섬 문화’를 창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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