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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배려의 국립공원 야영장 순회콘서트국립공원관리공단 지난 22일, 거제 학동야영장에서 첫 선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지난 22일 학동야영장에서 ‘나눔과 배려의 국립공원 야영장 순회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피아노, 바이올린, 색소폰 그리고 명성황후 OST가 담긴 팝페라가 공연됐고, 2부에서는 창작무용, 팝송 그리고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담긴 팝페라 공연이 이어졌다.

수원에서 거제도에 처음 왔다는 김한나(23) 씨는 “몽돌해수욕장 바닷물이 불빛에 은빛으로 반짝거리고, 몽돌 구르는 소리는 천상의 화음을 듣는 것 같다”면서, “운이 좋게도 야영장에서 아름다운 콘서트를 공짜로 관람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여행 이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나눔과 배려의 국립공원 야영장 순회콘서트는 정부 국정기조인 ‘문화융성 구현’에 기여한다는 방침에 따라, 오는 8월 2일까지 국립공원을 돌아가면서 콘서트를 연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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