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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섬꽃축제’, 올해는 야간개장까지야간 개장 등 다양한 콘텐츠 ‘업그레이드’

거제지역 최고의 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한 ‘거제섬꽃축제’가 오는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올해로 여덟 번째 맞는 거제섬꽃축제는 거제면 농업개발원 일원 9만 3000㎡에 가을꽃 전시 등 6개 분야 60개 종목으로 다양한 테마로 전시해 가을꽃과 곤충이 어우러진 문화예술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볼거리 및 먹거리 보완, 야간개장 등 관광객이 머물 수 있는 콘텐츠가 더욱 다양해졌다.

잔디광장에는 기성관 등 100여 개의 조형물이 전시되며, 국화, 코스모스 등 가을꽃 1억 송이와 150여 종의 국화품종이 전시되는 포토존은 수많은 관람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1월 8일과 9일 양일 동안 열리는 야간개장은 오후 8시까지 관람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어 지난해보다 더 많은 관람객이 거제섬꽃축제를 다녀 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다 축제를 관람한 관광객에게는 거제지역 유명관광지 9곳의 입장료를 최고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 해마다 관람객에게 지적되고 있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행사장 인근 스포츠파크 주차장과 인근 시설·부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셔틀버스운행으로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거제섬꽃축제는 지난해보다 다양한 꽃들과 곤충전시로 색다른 체험 준비해 2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 된다”면서 “특히 축제를 관람한 관광객들은 거제시 유명관광지 9곳 입장료도 최고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거제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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