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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거제’ 개장 3개월 만에 30만 인파개장 특수 효과, 전체 이용객 중 56%가 워터파크 오션베이 몰려

지난 6월 문을 연 ‘대명리조트 거제’가 개장 특수에 힘입어 3개월 만에 이용인원이 30만을 넘었다.

거제시에 따르면 ‘대명리조트 거제’의 이용객은 6월 5만 2366명, 7월 10만 5089명, 8월 16만 3000명 등 지난 석 달간 32만 455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14일 개장 후 스쳐가는 관광지가 아닌 체류형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에 부응한 셈이다.

지난 2010년 11월 착공, 2년 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대명리조트 거제’는 4만9176㎡ 부지에 516실 규모인 콘도미니엄 3개동, 부속 건물 4개동 등 총 7개동으로 돼 있다.

지하 4층ㆍ지상 28층으로 건축된 리조트에는 노래방, 게임장, 탁구장, 연회장, 세미나실, 일반음식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설치돼 있어 거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됐다.

특히 워터파크 오션베이는 동시에 3564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물놀이 시설로 관광객뿐만 아니라 거제시민들의 기대가 컸다.

실제 개장 후 3개월 동안 워터파크 오션베이는 전체 이용객의 56%(18만 1409명)가 넘는 인원이 다녀가 숙박 이용객(13만 9046명)보다 많은 이용객이 몰렸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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