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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캠핑, 상상이 현실로

동부면 학동 자동차 야영장이 이달 준공된다.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가 50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 2009년 6월 동부면 학동리 221-1번지 일원에 착공한 자동차 야영장(오토캠핑 96동, 일반야영 71동)이 오는 7일 오후 2시에 준공식을 연다.

준공식에는 국립공원 관계자 및 지역주민을 비롯한 많은 시민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준공식 외에도 시민과 참가자를 위한 야영장 캠핑체험행사, 통기타·섹소폰 연주, 어린이 그림그리기, 국립공원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볼거리가 제공된다.

자동차 야영장이 생김으로 학동 해변에서 벌어지던 무분별한 야영과 그로 인한 자연훼손을 크게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흑진주몽돌해변의 사계절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학동 자동차 야영장은 오는 6월 8일부터 이용가능하며 예약은 필수다. 이용요금은 성수기 기준 일반야영장 텐트1개당 8000원, 오토캠핑장 텐트 1개 1만 5000원, 차량1대 1만 5000원, 전기사용료 4000원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 홈페이지나 전화 055-640-2443번을 이용하여 예약할 수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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