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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거제지부 - 심옥배 회장아이 낳기 좋은 세상을 위해 두 팔 걷었어요.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 시대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OECD국가 중 최하위인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국민 홍보를 위해 온힘을 다하는 단체가 있다.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이다.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 국가 차원에서의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출범했다.

지난 2009년 6월 출범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거제지부도 거제시의 출산 문제에 대한 조사· 연구· 자문 역할을 수행해 각종 출산장려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오늘의 주인공이자 이 단체의 회장을 맡고 있는 심옥배(41) 씨는 거제지역의 출산장려 홍보활동은 물론 10여년 째 청소년의 인성교육 및 청소년 상담활동을 펼치며 거제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여기다 평범한 가정주부임에도 학생상담자원봉사 협의회 회장과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을 역임, 시민명예경찰 사무국장, 수필문학회 사무국장, 거제문인협회 회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하고 왕성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 씨는 “거제지역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비교적 저 출산 문제가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저출산 문제는 지역의 문제라기보다는 국가적인 문제인 만큼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의 역할이 중요한 사업”이라면서 “앞으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에 대해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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