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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한표.서민과 함께하는 늘 겸손한 정치인

늘 책과 사람을 가까이 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겸손함으로 칭찬을 받는 사람이 있다.경찰서장에서 택시운전사로, 이제는 거제의 일꾼으로 거듭난 김한표 국회의원이다.

그는 지난 2006년 16대 총선 낙마 이후 그는 택시를 운전하며 서민과 함께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았다.

정치인 신분으로 시민들께 다가가기가 쉽지 않았지만 택시기사로 시민들 속에서 아픔과 행복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 그는 6개월이나 운전대를 잡은 것.

국회의원이 시민을 위해 노력·봉사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사명일지 모르지만 김 의원은 국회의원이 된 후에도 늘 서민과 함께하며 겸손함을 잃지 않는 국회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금도 그는 공식석상을 제외하곤 지인들과 ‘형’ ‘아우’등의 호칭 사용을 주저하지 않는 그의 소망은 폼 재는 의원이 아니라 서민들과 함께 땀 흘리고 일하고 생활현장으로 뛰어드는 그래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국회의원이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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