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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현안 꼼꼼히 챙기려구요이재삼-거제 YMCA 이사

그의 별명은 자칭 ‘미래 거제시장’이다.

남들이 불러줘서가 아닌 15년 동안 사람들에게 자신을 소개 할 때 늘 입버릇처럼 “안녕하세요 미래 거제시장입니다.”라고 인사하면서부터 시작됐다.

그는 꼭 정치적으로 관심이 있어서라기보다는 거제지역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마치 자신이 거제시장이 된 것처럼 거제지역 현안에 관심을 두는 일에 소홀하지 않겠다는 나름의 의지가 그의 별명에 묻어있다고 말한다.

오늘의 주인공 이재삼(51) 씨는 지난 4월 결국 자신의 별명처럼 지난 4월 거제시 명예시장이 됐다.

이 씨는 거제지역에서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빠지지 않고 찾아다니기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그는 건강한 아버지상을 정립과 아버지들의 의식 변화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프로그램인 열린 아버지학교 활동에 열심히다.

늘 이웃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고민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 그의 삶이 거제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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