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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산업 - 조성만 대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사회환원 사업에 본보기가 되고 있는 모범 기업인이 있다.

오늘의 주인공인 성우산업 조성만(57) 대표는 그 누구보다 다양한 사회환원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알려진 사례보다 알려지지 않은 사례가 더 많다.

지난 칭찬대상자인 동주기업 임동주 대표도 주인공의 봉사실천에 늘 적잖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할 정도다.

그의 봉사정신은 회사의 이름에서부터 느낄 수 있다. ‘성우산업’ 이룰 성(成), 도울 우(右) - 회사이름부터가 서로 돕고 사는 세상에 뜻을 두고 있다.

특히 조 대표는 어떠한 조건이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남을 돕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은 물론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수혜자나 주변에 알리지 않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거제지역 각종 장학사업과 불우이웃돕기 등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는 그의 선행은 점점 매서워지는 겨울의 칼바람도 잠재우는 듯하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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