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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축제는 우리가 만들어요"신현중, 학교축제 '새들 울림제' 개최


신현중학교 학교축제인 새들 울림제가 지난 18일 신현중학교 체육관, 전시실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새들 울림제’는 지난 2년간 신종 플루로 인해 취소되었던 학교 축제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신현중학교는 올바른 축제 문화를 확립과 학생이 주체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학생회 T/F팀을 결성하고 축제 계획에서부터 전반적인 준비, 축제 당일 날 운영까지 모두 학생들의 손으로 이뤄졌다.

반별 경연대회와 장기자랑 심사를 학생회에서 주관해서 하고, 축제 안내장의 내용과 디자인도 학생들이 만드는 등 학생의 창의성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었다.

또 각 반에서 준비하는 체험마당을 각 학급에서 의논하고, 학생회에서 검토하고, 최종적으로 학생회 T/F팀이 조정하는 등의 다양한 단계를 걸쳐 학습과 놀이가 결합된 체험마당이 준비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더불어 축제가 끝난 후 학생회와 신문반이 중심이 된 축제 준비 일기와 평가일기 등을 쓰고, 기록을 남겨 앞으로 매년 질적으로 발전된 축제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초를 마련할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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