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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운드래곤보트팀 또 사고쳤다.처녀출전에 이어 두 번째 출전에도 우승

제18회 바다로세계로 해양축제에서 처녀출전 우승으로 관심을 모았던 일운드래곤보트팀이 지난 4일 열린 부산시장배 드래곤보트대회 남자부에서 또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더구나 이번 우승은 첫 출전인 바다로세계로 해양축제 대회 때 보다 긴 코스인 500m 경기인데다 전국의 실력 있는 경쟁자들이 대거 출전한 경기여서 의미가 더 남다르다.

특히 일운드래곤보트팀은 부산 APEC나루공원 수영강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 출전에 앞서 일운면출신 전 국가대표 카누선수 서경석씨가 코치로 영입되면서 더욱 발전된 기량을 펼칠 수 있었다.

일운드래곤보트팀은 국내 최대 규모인 부산시장배 드래곤보트대회에서 다시 한 번 우승의 영광을 재연하면서 명실상부 전국최강의 드래곤보트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 일운드래곤보트팀은 올해 보다는 내년에 개최 될 전국의 주요대회 석권을 위해 구슬 땀을 흘릴 계획이다.

최대윤 기자  crow11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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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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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드서핑 2011-09-10 21:10:16

    윈드서핑하는 회원으로서 일운드래곤팀이 세계정상팀이 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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