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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전담 어린이집 첫 개원고현동 ‘사랑빛 어린이집’ 지난 24일 본격 운영


거제시가 장애아 전담 첫 국공립 어린이집인 '사랑빛 어린이집'을 지난 24일 개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고현동 1068-18번지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서용태 거제시 주민생활국장을 비롯해 국공립보육시설 원장, 김해연 도의원, 사회복지 관련 대표,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사랑빛어린이집은 장애아동의 권익 신장과 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을 위해 7억4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690㎡의 부지에 지난해 5월 착공, 지상 2층 451.42㎡규모로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40명의 장애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곳에는 보육실 5곳과 치료실, 상담실, 조리실 등아 갖춰져 있다. 장애어린이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 및 재활ㆍ치료서비스도 준비 돼 있다.

김민주 기자  saegeoj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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