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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된 재앙(?) 꽉 막힌 거제의 동맥 국도 14호선


거가대로가 유료화 이후 새해 첫날에도 지정체 현상이 반복된 가운데 1일 오후 장평동 덕산아내아파트 앞 국도14호선도 상하행선 모두 차량들이 꽉 밀린 채 거북이 운행을 거듭했다.


전의승 기자  zes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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