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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명품 둔덕포도 23일 첫 출하해풍 맞아 맛, 상품성 최고 '인기'


거제 명품으로 자리 잡은 둔덕산 햇포도가 8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된다.

오는 23일 캠벨이 첫 출하되고 거봉은 9월 10일 이후 출하된다.

둔덕포도는 맛과 상품성이 뛰어나 매년 찾는 사람이 늘고 있어 생산량이 소비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둔덕포도 작목회 임달명 회장은 “포도농장 인근에는 거림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추진한 둔덕시골 농촌체험센터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청마 유치환 기념관, 산방산 비원이 있어 포도도 사고 아름다운 농촌도 구경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도는 여름철 과실로 펙틴과 타닌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장운동을 촉진하고 해독작용을 하며,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해서 충치예방 효과도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포도는 유기산 등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어 피로회복과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며, 껍질에는 레스베리트롤이 있어 항암효과도 뛰어나다.

또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C와 D가 풍부해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효과도 탁월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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