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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동에 부는 자원봉사 바람무더위 아랑곳 않는 사랑의 손길 ‘훈훈’


장평동에 자원봉사 바람이 불고 있다.

무더위가 한창인 요즘 장평 경로당과 주민센터에서 자원봉사활동이 한창이다.

장평동주민자치위원회 노래교실 김유진 선생 외 15명은 와치경로당을 방문, 무더운 날 무료하게 지내는 어르신들과 노래도 함께하며 춤도 같이 추는 등 흥겨운 하루를 보내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장평동적십자봉사회(회장 이효숙)는 자체 선정된 독거노인 3가구에 대해 매월 청소봉사를 하고 있다.

장평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순)와 장평동여성자원봉사대(회장 조기숙)는 거동불편노인 10여 명에게 해금강워터랜드에서 무료 목욕봉사활동을 매월 2회 실시한다.

또 학생자원봉사자들은 주민센터에서 주민세 고지서 봉투 작업과 경로당 청소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용기 동장은 “요즘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분들께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 주민센터도 자원봉사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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