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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뎬무’ 상처 없애기 구슬땀


제4호 태풍 ‘뎬무’가 거제를 지나간 지난 12일 거제 곳곳에서 피해복구 및 환경정화활동이 펼쳐졌다.

마전동(동장 김백구)은 지난 12일 제 4호 태풍 ‘뎬무’로 인해 발생한 지역내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로수를 정비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피서철 유람선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전동은 매월 1회 이상 자생단체를 주축으로 담당구역을 정해 도심 뿐 아니라 방파제, 등산로 등에서 정화활동을 펼 계획이다.

또 장승포동(동장 김용운)은 장승포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옥윤자)와 함께 다시 찾고 싶은 장승포항 만들기 일환으로 생활주변 국토대청결 운동과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 등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옥포2동(동장 옥성호)은 해수욕장으로 밀려들어온 쓰레기를 제거하기 위해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내 5개 단체 80여 명이 참여하여 덕포해수욕장 주변 일대를 말끔히 정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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