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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관광 활성화 위한 수산 현장 포럼전국 최초 남부 쌍근어촌체험마을에서 열려


한국어촌어항협회가 주최한 어촌관광·체험 활성화를 위한 수산현장 포럼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동안 남부면 쌍근어촌체험마을에서 열렸다.

포럼에는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인력개발원장(권은오), 한국어촌어항협회장(심호진), 관련기관, 외부전문가와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어촌체험마을 운영 활성화를 통한 어민 소득증대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 발표자로 나선 한국어촌어항협회장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주문했고, 쌍근어촌체험마을 어촌계장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종합토론에서는 창신대 교수를 비롯한 기관, 전문가들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패널로 참여한 해양항만과장은 도시민을 위한 사계절 ‘체험주말어장’ 운영 제도화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산현장 포럼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오늘 논의된 사안에 대하여는 국가 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부면 쌍근어촌체험마을은 지난해 농림수산식품부 주최 제4회 어촌체험마을 성공사례 발표회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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