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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동 관광성수기 대비 ‘친절 간담회’불친절, 바가지요금, 교통·주차문제 등 집중 분석


마전동(동장 여경상)은 지난 29일 관광 성수기를 대비, 마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식) 회원, 옥성관광 유람선사, 한국해운조합 거제출장소, 장승포지구대 및 봉사단체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객 친절맞이 간담회’를 가졌다.

마전동은 이날 간담회를 위해 거제시 관광에 따른 유형별 불만사항을 수록한 ‘관광 불만 사례집’을 자체 제작,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나눠 주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불친절·바가지요금, 교통·주차문제 등 관광객들이 거제를 방문하면서 느낀 사례를 집중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가꿔 궁극적으로는 지역경기를 활성화 시킨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전동은 앞으로 관광성수기와 올해 말 완공되는 거가대교 개통에 대비,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관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광지와 편의시설 주변 환경정비, 업소 친절교육 및 계도 등 지역 봉사단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계절 관광지’로 만드는데 힘쓸 계획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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