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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동 환경취약지 꽃길로 탈바꿈

장평동주민센터(동장 여영공)는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장평동 대한1차 아파트 이면도로 50m에 꽃 화분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지역은 평소 환경 취약지역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가 심할 뿐만 아니라 차량의 주·정차 난립으로 인한 통행 불편 등 주민들로부터 원성이 잦았던 지역이다.

주민센터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에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대한1차아파트 담장을 고풍스러운 기와담장으로 전환하고 이번에는 도로변에 꽃 화분을 설치해 기와담장과 어울리는 꽃거리로 조성했다.

이 거리는 올해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대상 지역으로 선정돼 기와담장 거리가 연장될 계획으로 있어 환경적으로 취약했던 지역이 꽃향기가 가득한 거리로 변모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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