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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공고, 전국 사장되기 창업대회 '동상'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진재곤) 전기시스템제어과 창업동아리반 원성하(2학년)군이 지난달 27일 ‘제6회 전국 전문계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에서 동상을 받았다.

원군은 이번 대회에서 ‘휴대 전화 만능 열쇠’이라는 사업명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 동상을 수상했다. 또 김성현(2학년)군이 출품한 ‘In Or Out 판정 시스템’은 우수상을 차지했다.

▲ 고교창업대회에서 동상은 수상한 원성하(좌측) 군과 우수상을 수상한 김성현 군.

진재곤 교장은 “이 같은 결과는 학생들에게 창업의 매력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 부여 및 현장 실무교육으로 기업가 정신과 창업마인드를 개발했기 때문”이라며 “창업동아리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와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교육적 효과 크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공고 창업동아리반은 2007년 금상, 2008년 동상 1명, 우수상 4명 등 이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한 바 있다.

이동열 기자  coda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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