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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새거제신문(이하 회사로 표기)과 기자진은 99년 창간 당시 시민주주신문의 창간정신을 유지하고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는 지역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위해 이 규약을 제정한다.

제1조(효력) 이 규약은 단체협약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제2조(편집원칙) 편집의 원칙은 외압에 굴하지 않고 공공복리를 우선하는 사회적 책임이 우선한다.

제3조(편집권 독립)
(1) 편집권은 기자들이 공유하며 최종권한과 책임은 편집국장에게 있다.
(2) 편집국장은 편집권 행사에 기자들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
(3) 회사는 경영과 편집의 분리원칙에 따라 편집권을 침해할 수 없다

제4조(편집국장)
(1)편집국장은 편집국원(취재기자)의 합의 추대 형태로 임명되며, 이를 경영진에 통보한다.
(2)편집국장은 기자직 언론경력 10년 이상, 부장급 이상을 자격 요건으로 하며, 임기를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편집국장 공석시 취재부장이 권한을 대행한다.

제5조(칼럼필진) 칼럼 필진은 편집국장이 직원 의견수렴을 거쳐 선정, 회사에 통보한다.

제6조(편집국 인사) 편집국원에 대한 인사는 편집국장의 제청에 따라 시행한다.

제7조(양심보호)
(1)기자는 자신의 양심에 따라 취재, 보도할 자유가 있다.
(2)기자는 내·외부의 압력에 의한 축소·왜곡·은폐는 물론 특정세력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판단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상관의 지시에 불응할 권리가 있다.

제8조(의사결정)
(1)편집국장은 편집국의 주요의사결정에 국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부장 및 차장급 간부기자 및 평기자들과 주1회 이상 편집회의를 갖는다.
(2)편집회의에서 각종 보도방향과 의제설정에 대해 편집국장에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국장은 이를 존중해야 한다.

제9조(지면평가위원회) 지면평가위원회에서 도출된 내용들은 지면에 적극 반영해 공개하며, 지면평가위원들은 보도에 따른 시민고충처리를 위한 옴부즈맨 역할도 겸한다.

제10조(적용) 이 규약은 회사와 편집국장, 취재부장이 서명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2010년 11월 제정
2011년 12월 1차 개정
2012년 6월 수정(신임사장 명의 변경)
2013년 2월 경영사장 퇴임, 전의승 편집국장 발령
2014년 7월 서영천 사장 취임
2015년 11월 서영천 사장 퇴임
2016년 10월 수정(법인 변경 및 경영사장 취임)

황정재 사장, 전의승 편집국장, 이동열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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