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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국민이 신이다’ 펴내
새거제 2012-11-16 15:49:34 | 조회: 2872
첨부 : 국학원책자.jpg (158239 Byte)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총장

국학원 설립자로 알려져 있는 일지 이승헌 총장의 저서 ‘한국인에게 고함’이 다이제스트판 ‘국민이 신이다’로 새롭게 발간됐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올해 자전적인 에세이 ‘세도나 스토리’를 미국, 일본, 한국에서 동시 출간하며 한국인 최초로 미 4대 주요 일간지와 아마존닷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01년 펴낸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이상적인 대통령상에 대해 이미 언급한 적이 있다. 그는 인류가 직면한 경쟁과 지배, 상극과 파괴로 점철된 물질문명의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우리 민족의 홍익철학을 제안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이끌 지도자의 다섯 가지 조건으로 도덕성, 역사의식, 철학, 비전, 통일론을 꼽으며 조화와 상생을 추구하는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킨 이른바 홍익민주주의와 홍익대통령에 대한 의견을 밝힌 바 있다.

‘국민이 신이다’라는 파격적인 제목은 각종 강연회에서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교육 문화의 미래를 전망할 때 저자가 늘 강조하며 써온 표현이다. 저자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은 민주주의의 ‘창조자’이자, 모든 권력을 좌지우지하는‘신(神)’의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다.
 

2012-11-16 15: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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